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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규제’ 비켜간 이천 중리지구 ‘이천역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이천역 신안인스빌 퍼스티지 단지는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이 가능하고, 유주택자도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 분양권은 향후 청약 시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며, 재당첨 제한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계약 조건을 명확히 고지하고 변경 시 소급 적용이 가능한 ‘계약안심보장제’도 함께 시행 중이다.  입지 조건 역시 주목할 만하다. ‘신안인스빌 퍼스티지’는 경강선 이천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로, 서울 강남과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로 접근 가능하다. 특히 경강선은 향후 GTX-A 노선 및 SRT 수서역과의 연계성이 기대되는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축으로, 중장기적으로 입지 가치가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총 523세대 규모로 구성되는 이번 단지는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공급된다. 타입은 59A 387세대, 59B 136세대며, 소형 실수요층을 겨냥한 실속형 평면으로 시공 효율성과 관리 일관성이 높은 구조다. 신혼부부, 1~2인 가구,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포괄하는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 주변 환경으로는 반경 1km 내에 이천시청, 이천아트홀, 설봉공원, 종합터미널, 병원, 금융기관 등이 밀집돼 있으며, 도보 300m 거리에 신설 예정인 중리초(가칭)가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자녀를 둔 가정의 거주 편의성을 높인다. 설계 측면에서도 건폐율을 낮추고 동간거리를 넓혀 단지의 개방감과 채광·통풍 품질을 확보했다. 단지 앞에는 약 7만5,0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국민체육센터, 산책로, 휴게공간 등 주민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포함될 계획이다. 분양가는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500만 원대 수준으로 이천 내 민간 분양 단지 평균가(3.3㎡당 1,900만 원대)보다 낮은 금액이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 원, 발코니 확장비 100만 원대, 중도금 60%(이자 후불제)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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